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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虞候, 平時於節度使·兼節度使, 雖堂上, 南行繩牀。 都事·評事同。
○ 우후가 당상이라 할지라도 평상시 절도사나 겸절도사(兼節度使)와 만날 때에는 남쪽 줄의 승상에 앉는다. 도사와 평사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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