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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奉常寺, 主材栗木所産處, 發遣敬差官·泛鐵官, 慶尙道, 則每式年一取, 忠淸·全羅道, 則間式年一取。 江原道, 則因國用不足, 間或別爲斫來。
○ 봉상시에서 신주(神主)의 재목(材木)인 밤나무[栗木]가 생산되는 곳에 경차관과 범철관(泛鐵官)을 파견하여 경상도에서는 3년마다 1차례씩 베어오고, 충청도와 전라도에서는 3년을 걸러서 1차례씩 베어오게 한다. 강원도의 경우에는 나라의 소용(所用)이 부족하게 되면 이따금씩 별도로 벌목해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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