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製述 賦一篇, 表·箋中一篇。 分三所, 試官·監試官, 同增廣初試。 『增』 或分兩所, 臨時稟旨。
제술(製述) 부(賦) 1편과 표(表), 전(箋) 중 1편이다. 3곳의 시소(試所)로 나누어 시행하고, 시관과 감시관은 증광시의 초시와 같다. 『증』 2곳의 시소로 나눌 경우에는 시행할 때가 되면 왕에게 여쭈어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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