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 宗廟祭享後, 祭器監滌入櫃。 初獻官及典祀官·戶工曹郞官·入直廟司, 同坐淨洗, 藏於置器所, 廟官書臣謹封。
○ 종묘에 제향을 지낸 뒤에 제기(祭器)를 감독해 세척하여 상자에 넣어둔다. 초헌관(初獻官) 및 전사관(典祀官), 호조와 병조의 낭청 및 입직하는 묘사가 함께 앉아서 깨끗하게 씻어 제기를 두는 곳에 보관하되, 종묘의 관원이 ‘신이 삼가 봉함[臣謹封].’이라고 쓴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