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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麗朝諸陵步數內, 偸葬·耕墾與否, 每三年一次, 本曹郞官擲奸。 『增』 新羅敬順王墓, 依麗陵例, 定步數, 置守護軍, 祭物, 自本府進排。 ○ 永禧殿影幀, 每五日, 參奉奉審。 奉審時, 每致開展。 守僕中, 必擇匠手有才者, 參錯差定。 『增』 江華長寧殿同。 ○ 守僕, 自政院取才, 備望受點。
○ 고려 왕조 여러 능의 제한 구역 안에 몰래 매장한 곳과 개간하여 경작한 곳이 있는지의 여부를 3년마다 1차례씩 예조의 낭청이 적간한다. 『증』 신라의 경순왕묘(敬順王墓)에는 고려 왕릉의 예에 따라 제한 구역을 정하고, 수호군(守護軍)을 배치하며, 제물(祭物)은 경주부(慶州府)에서 진배한다. ○ 영희전(永禧殿)의 영정(影幀)은 5일마다 참봉이 봉심한다. 봉심할 때에는 매번 다 펼쳐서 본다. 수복(守僕) 중에는 반드시 재주가 있는 장수(匠手)를 가려 뽑아 뒤섞어서 차정(差定)한다. 『증』 강화(江華)의 장녕전(長寧殿)도 같다. ○ 수복은 승정원에서 취재(取才)하여 망단자(望單子)를 갖추어 올려 낙점(落點)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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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집록[受敎輯錄]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凡大祭與親祭時, 封進犧牲, 各其行祭前二日, 本署提調與本曹堂上眼同看品, 犧牲封標。麗朝諸陵步數內, 偸葬與耕墾處, 每三年一次, 本曹郞廳摘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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