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外官職
『原』節度使·虞候·評事, 仕滿七百二十, 未挈家僉節制使·萬戶, 則九百乃遞。 ○ 節度使稱主鎭, 節制使·僉節制使稱巨鎭, 同僉節制使·萬戶·都尉稱諸鎭。 ○ 僉節制使·萬戶, 以試武藝者, 差之。 武科·兼司僕·內禁衛, 不在此限。 ○ 已行僉節制使·萬戶者, 雖未經守令, 加階。
외관직(外官職)
『원』 절도사(節度使)·우후(虞候)·평사(評事)는 7백 20일의 근무기간을 채워야 체차하고, 가족을 데리고 가지 않은 첨절제사(僉節制使)와 만호(萬戶)는 9백일의 근무기간을 채워야 체차한다. ○ 절도사가 주재하는 곳을 주진(主鎭)이라 하고, 절제사와 첨절제사가 주재하는 곳을 거진(巨鎭)이라 하며, 동첨절제사·만호·절제도위가 주재하는 곳을 제진(諸鎭)이라 한다. ○ 첨절제사와 만호는 무예를 시험 본 자로 차출한다. 무과에 급제한 자, 겸사복, 내금위는 이러한 제한을 적용하지 않는다. ○ 이미 첨절제사와 만호를 거친 자는 수령을 거치지 않았더라도 자급을 올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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