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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安道別武士
都試。
『續』 觀察使·節度使每年四次試取, 狀聞。 閑良沒技者·居首者, 直赴殿試, 出身沒技者, 加資, 居首者, 本道別將輪差。 通計四巡優等者, 兩營各二人狀聞, 軍門調用。 ○ 義州及四防營, 節度使試取, 沒技·居首者同。
평안도별무사(平安道別武士)
도시(都試)이다.
『속』 관찰사와 절도사가 매년 4차례씩 시취하여 왕에게 장계로 보고한다. 한량으로 몰기한 사람과 수석을 차지한 사람은 곧바로 전시(殿試)에 응시할 자격을 주고, 출신으로 몰기한 사람은 가자(加資)하고 수석을 차지한 사람은 평안도의 별장(別將)에 차례로 돌아가며 차출한다. 4순(巡)을 통계하여 우등한 사람은 감영과 병영에서 각 2인씩을 장계로 보고하여 군문에서 임용하게 한다. ○ 의주(義州)와 사방영(四防營)의 별무사는 절도사가 시취하되, 몰기한 사람과 수석을 차지한 사람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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