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解由
『原』官吏遞代時, 所掌之物無虧欠者, 給解由。 軍資監·豊儲倉·廣興倉, 則各其支應米豆, 反庫傳掌, 守令, 則私庫雜物·城子·公廨及鄕校間閣·書冊·祭器·鋪陳等物, 竝錄傳掌, 漢城府官吏, 則考公處虧欠雜物畢徵與否。 其未出解由者, 雖因特恩給祿, 後等給祿時, 須考解由乃給, 自己不得親授者, 時仕行首同任官外, 則觀察使差隣官守令傳授。 ○ 京, 則反庫後未滿一年, 以文書傳授。
해유(解由)
『원』 관리를 교체할 때 관장하던 물품에 결손이 없으면 해유를 발급한다. 군자감, 풍저창, 광흥창의 경우에는 각각 지응(支應)하는 미두(米豆)의 재고를 조사하여 인계하고, 수령은 사고(私庫)의 잡물(雜物), 성자(城子), 공해(公廨) 및 향교(鄕校)의 건물, 서책(書冊), 제기(祭器), 포진(鋪陳) 등의 물품을 모두 기록하여 인계하고, 한성부의 관리는 공처(公處)에서 흠결이 난 잡물을 모두 징수했는지 여부를 조사한다. 해유가 아직 나오지 않은 경우에는 비록 특은(特恩)으로 녹봉을 지급하더라도 다음 번 녹봉을 지급할 때에는 반드시 해유를 살피고 지급한다. 당사자가 직접 사무를 인계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그 당시에 재직 중인 행수(行首)나 동임(同任)의 관원이 인계하고, 지방에서는 관찰사가 이웃 고을의 수령을 차정하여 인계하게 한다. ○ 서울에서는 재고 조사를 한 뒤 1년이 안 되었으면 문서로 인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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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집록[受敎輯錄]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除拜未滿一年, 文書傳掌之外, 前官解由未出前, 切勿出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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