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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稅穀捧上時, 米色或不精或以白土末雜舂取色者, 監捧差使員及該守令, 以制書有違律論。
○ 세곡을 받아들일 때 쌀의 품질이 좋지 않거나 백토(白土) 가루를 섞어 찧어서 색을 냈을 경우에는 감봉차사원(監捧差使員)과 해당 수령을 제서유위율(制書有違律)로 논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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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수교집록[新補受敎輯錄]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法聖·群山兩僉使, 旣爲永定差使員, 而湖西段, 依前以邊將中勤幹之人擇差。稅穀捧上時, 米色或不精, 或以白土末雜舂取色者, 監捧差使員及該邑守令, 依事目, 各別科罪。 依大明律制違, 杖一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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