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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倭館商賈, 自本府擇其有根着稍識事理者, 望報本曹, 成給差帖, 以三十名定額, 又其中擇優者, 定爲行首。六名各率四名以檢察, 而率下罪犯現露, 則行首, 減犯人一等論。
○ 왜관의 장사꾼은 동래부에서 신원이 확실하고 사리를 다소 아는 사람을 가려서 호조에 후보로 보고하면 호조가 차첩(差帖)을 만들어 주되 30명을 정액(定額)으로 하고 또 그 중에 나은 자를 뽑아 행수(行首)로 삼는다. 행수 6명이 각각 4명씩 통솔하여 단속하되 자신의 솔하(率下)가 죄를 지었다가 적발되면 행수는 범인보다 한 등급을 감하여 논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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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교집록[受敎輯錄]연관 조문 책자 바로가기
○倭館商賈, 自本府, 擇其根着稍識事理者, 望報戶曹, 成給差貼, 以三十名定額。○商賈中, 擇其優者, 定爲行首六名, 各率四名, 以爲檢察, 而率下罪犯現露, 則行首比犯人, 減一等論罪。○商賈中犯罪者告官, 則犯人依律科罪, 其財貨盡給告者。率下發告, 則定罪·給財等事, 一體施行。○犯人, 雖外人, 如有發告, 則一體論賞。○物貨被執之數及倭人出給銀貨及各樣物貨分給之數, 成册上送于備局, 以爲憑考之地。 康熙辛未承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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