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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沿革]
原典各道·各邑, 皆有工匠: 名色, 今則外工匠, 無成籍藏本道之規, 官有使役, 則賃用私工, 故續典時, 亦不擧論。今就原典, 通計一道內各邑工匠名色額數而入錄, 以爲省煩存舊之地。001
註 001 편집자주: ≪經國大典≫ ‘外工匠’목은 8도별로 각 지방의 공장을 표[井間]로 일일이 나열하여서, 개별적으로 대조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생략하였다.닫기
註 001
편집자주: ≪經國大典≫ ‘外工匠’목은 8도별로 각 지방의 공장을 표[井間]로 일일이 나열하여서, 개별적으로 대조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생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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