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사등록 근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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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각사등록은 각 지방 관아와 중앙 관청 사이의 각종 문서와 이를 베껴 적은 등록을 알아보기 쉽도록 새롭게 정서하여 편찬한 조선시대 연구의 기초 사료집이다. 각 관서별로 등록이 제작되었는데 각사등록은 이러한 유형의 등록류를 통칭하는 것으로 조선시대의 용어는 아니며 국사편찬위원회에서 각 관서의 등록류를 자료집으로 내면서 붙인 이름이다.
각사등록 근대편은 조선·대한제국 각 관서 등록류 중 1880년대~대한제국기 정치·외교·통상·재정·사법·왕실 등에 관련된 80여 종의 공문서로 구성되어 있다. 원본은 모두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일러두기

  1. 각사등록 근대편 DB 제작에 사용한 저본은 국사편찬위원회에서 1974년부터 원본을 탈초·등사하여 간행한 탈초본 자료집이다. 원본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책자별로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장 도서번호를 함께 제시하여 두었다.

  2. 자료의 이용 방법

    1. 1)자료 일람 : 각사등록 근대편 DB 첫 화면에 제시된 책자(문서철) 목록에서부터 접근하여 하위문서철, 문서 순으로 원하는 자료의 최종 본문까지 열람할 수 있다.
    2. 2)자료 검색 : 문서 최종 본문까지 모두 텍스트로 제작된 DB로 입력된 모든 텍스트에 대해 검색이 가능하다. 보다 다양한 조건 검색을 위해서는 상세 검색을 사용할 수 있다.

  3. DB 구성의 특징

    1. 1)자료종별, 책자(문서철), 하위문서철, 문서 순서로 원자료의 체제를 그대로 따랐다.
    2. 2)문서의 최종 본문까지 모두 텍스트로 제작되었다.

      1. 가.수록 문서들의 원본에는 마침표와 띄어쓰기가 되어 있지 않다. 그러나 이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문장이 끝나는 곳에는 마침표를 찍었다. 본 위원회가 탈초·등사한 탈초본은 원문을 해독하여 방점을 부기하여 두었다. 이에 따라 탈초본의 방점을 모두 띄어쓰기로 처리하여 제시하였다.
      2. 나.본문 텍스트의 줄, 칸 나누기는 대체로 원본과 일치하여 처리하였다. 그러나 내용파악에 지장이 없는 한에서 필요에 따라 줄, 칸 나누기를 변형시킨 경우가 있음을 알려둔다.
      3. 다.원본 문서의 고정 형식에 있는 결재자란에는 직인이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다. 이에 결재자란의 직인은 일률로 제외하였다.
      4. 라.문서 원본에는 문서의 한 줄에 작은 글씨로 두 줄씩 쓰여 있는 경우가 있는데 모두 작은 글씨로 한 줄로 처리하였다. 다만 결재자란의 직함은 일률로 보통글자로 제시하였다.
      5. 마.원본 문서의 한자는 많은 경우 약자 및 속자들이 사용되고 있다. 대체로 원본대로 입력하였으나 정자로 고쳐도 무방하다고 판단되는 곳에서는 정자로 고쳐서 입력한 경우도 있다.
      6. 바.원본 문서에서 판독 불가능한 글자는 □로 비워 놓았다.
      7. 사.수록 문서들에는 수많은 형식의 표들이 있다. 웹 페이지에서 해당 표의 형식을 원본 그대로 제시할 수가 없어서 의미를 해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약간씩 변형하였다. 표의 제시가 의미 파악에 장애가 된다고 판단된 부분은 표를 해체하여 줄 칸 맞추기로 제시하였다.
      8. 아.수록 문서들은 도판과 지도, 사진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있다. 이들은 모두 이미지파일로 하여 해당부분에 연동시켜 놓았다. 그리고 영어, 불어 등의 電文 등 판독 입력이 불가능한 부분도 이미지파일로 처리하였다.

    3. 3)문서의 서지 : 최종 문서 기준으로 해당 문서의 문서형식, 발송일자, 접수일자 등 문서의 서지를 제시하였다. 각 문서 서지의 이름과 기준은 아래와 같다.

      1. 가.문서형식 : 조선시대 공문서의 종류로서 조회, 청원서, 지령, 통첩, 보고서, 질품서, 훈령 등 각 문서 또는 책자에 나타나 있는 것을 제시하였다.
      2. 나.발송연월일 : 각 문서에서 발송연월일로 판단되는 부분을 제시하였다.
      3. 다.접수일자·접수번호 : 각 문서에 별도로 접수일자가 찍혀 있거나 또는 부기되어 있는 것을 제시하였다.
      4. 라.발송자 : 문서의 발송 관청 및 관서장을 제시하였다.
      5. 마.수신자 : 문서를 접수한 관청 및 관서장을 제시하였다.
      6. 바.작성연월일 : 상소문과 같이 정식 공문서가 아닌 경우와 첨부문건 등에 나타나 있는 그 문건의 작성일자를 제시하였다.
      7. 사.결재자란 : 문서의 고정된 형식으로 제시되어 관련 관리들의 날인이 있는 부분을 제시하였다.
      8. 아.작성자 : 상소문과 같이 정식 공문서가 아닌 경우와 첨부문건 등에 나타나 있는 그 문건의 작성자를 제시하였다.
      9. 자.문서정리·발송번호 : 문서의 수발기관이 별도로 찍어두거나 부기해둔 문서번호등을 제시하였다.
      10. 차.처리일자 : 상소문, 청원서 등에 대하여 국왕 또는 관청이 지시 및 조치를 취한 날짜를 제시하였다.

  4. 각사등록 근대편 DB는 1999년 한국전산원이 실시한 정보화근로사업의 일환으로 구축되었다. 사업예산은 6억7,500만원이었으며, 사업에 참여한 인원은 총 71명, 연 12,876명이었다.
본 데이터베이스는 사후교정으로 인해 간행자료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오탈자 교정, 간단한 오류 수정의 경우 별도의 표기 없이 수정하였고, 상세 설명이 필요한 경우 DB 주석을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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