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시중에게 글을 올리다

삼국사기 > 열전 제6 > 최치원(崔致逺) > 당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시중에게 글을 올리다

당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시중에게 글을 올리다

其後致逺亦甞奉使如, 伹不知其歳月耳. 故其文集有上大校勘 016016 《구당서(舊唐書)》 직관지(職官志)와 《삼국사절요》에는 太로 되어 있다.닫기師·侍中狀云,


校勘 016
《구당서(舊唐書)》 직관지(職官志)와 《삼국사절요》에는 太로 되어 있다.
주제분류
정치>외교>사신>파견·영접
정치>외교>문서>내용
색인어
이름 : 致逺
국명 :

당나라에 사신으로 가서 시중에게 글을 올리다

그 후에 치원은 또한 사신으로 당나라에 간 적이 있으나, 다만 그 시기를 알 수 없다. 그러므로 그 문집에 태사(太師)001001 태사(太師): 당나라에서 최고위 관리를 우대하기 위하여 설치한 삼사(三師) 즉 정1품의 태사, 태부(太傅), 태보(太保)의 하나이다(정구복 외, 2012, 『개정증보 역주 삼국사기 4(주석편 하)』,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782쪽).닫기 시중에게 올린 편지[上太師侍中狀]가 있는데, 다음과 같다.


註 001
태사(太師): 당나라에서 최고위 관리를 우대하기 위하여 설치한 삼사(三師) 즉 정1품의 태사, 태부(太傅), 태보(太保)의 하나이다(정구복 외, 2012, 『개정증보 역주 삼국사기 4(주석편 하)』,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782쪽).
주제분류
정치>외교>사신>파견·영접
정치>외교>문서>내용